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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잉 캔들

2015-11-12 (58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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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.

간혹 만들기의 심각함을 보게 될 때면 너무 웃겨서 움음을 참기 힘들 때가 있다.

앗! 이게 모라고...


진지함과 심각한 것은 매우 다르다.

진지함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도록 밀어주지만 심각함은 두발은 무겁게해 주저앉친다.


만들기는 어른들이 하는 놀이이다.

아이들도 놀이를 할 땐 진지하다.

놀이는 진지한 것이고

놀이는 즐거운 것이고

잘 놀고나면 몸과 마음도 가벼워진다.


난 그런 의미에서 [플레잉 캔들]이라는 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.


책은 자식과 같다는데...

우리 [플레잉 캔들이]세상으로 나아가 정말 재미지게,

잘 노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.



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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